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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문학' 2020 봄호 발간

[LA중앙일보] 발행 2020/05/23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20/05/22 19:39

신인상 이광일 '이럴 수가'
가을호 원고는 8월 말 까지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정국희)가 계간지 ‘미주문학 2020 봄호’(통권 90호·사진)를 펴냈다.

정국희 회장의 권두언 ‘목표를 향한 샐린저의 집념’, 이창윤 시인의 권두시 ‘봄꿈’을 시작으로 미주 한인시인 37명의 시 작품과 6명의 시조 작품, 수필가 11명의 작품, 소설가 3명의 단편소설, 동시, 동시조, 동화, 평론 등이 실려 있다.

미주문학 2020년 봄호 신인상은 이광일 수필가의 ‘이럴 수가’가 꼽혔다. 이윤홍 시인은 심사평에서 “꾸밈이 전혀 없는 일상의 모습을 담백하게 그대로 나타내주고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미주문학’은 2020년 가을호 원고를 모집한다. 오는 8월3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또한 앞으로 미주문학 작품 수록이 제한된다. 평론과 소설은 1년에 2번, 수필은 3번으로 한정된다. 접수할 작품은 김준철 출판편집국장 이메일(junckim@gmail.com)으로 보내면 된다.

미주문학 신인상 작품도 모집한다. 미주에 거주하고 있는 미등단 시인, 수필가, 작가로 문학 활동을 원하는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작품은 미발표작이어야 한다. 수시 접수한다. 신인상 작품 접수는 미주한국문인협회 정국희 회장 이메일(elegantcookie@hotmail.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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