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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 위안부 할머니들 다큐 ‘침묵’ 시사회 장소 변경

시카고 중앙일보 J 취재팀
시카고 중앙일보 J 취재팀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12 21:27

▶16일 알링턴하이츠 Win-TV로 변경

오는 16일 오후 6시 열릴 예정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인권 투쟁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침묵’ 시사회 장소가 변경됐다.

당초 윌링 소재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알링턴하이츠 소재
윈(Win) TV로 옮겨졌다. 주소는 262 E. Golf Rd., Arlington Hts, IL 60005이다.

영화 ‘침묵’은 일본정부를 대상으로 사과와 배상을 요구한 배봉기, 이옥선, 이용순 할머니 외 15명의 위안부 피해자들이 명예회복을 위해 걸어온 고투와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시카고 시사회에는 워싱턴 DC 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 회장인 이정실 박사가 직접 참석,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

▶70.3마일 완주 한인 아이언맨 5명 탄생

지난 주말 위스칸신 주에서 열린 2019 하프 아이언맨(Half Ironman) 70.3마일 대회에 출전한 한인 5명이 완주했다.

수영 1.2마일, 사이클 56마일, 달리기 13.1마일(하프 마라톤) 도합 70.3마일을 달리는 이 대회에서 김동성, 신숙경, 로렌 리, 서효석, 김상환씨(사진 왼쪽부터) 등 5명의 한인이 완주했다. 이들은 주로 마라톤 클럽과 사이클 클럽 멤버로 그 동안 아이언맨 대회를 대비해 매주 혹독한 훈련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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