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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포밍론 6.9% 인상…LA는 72만6525불까지 가능

[LA중앙일보] 발행 2018/11/29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11/28 21:02

내년부터 연방정부 모기지기관 패니매와 프레디맥이 보증하는 주택융자인 '컨포밍론(conforming loan)'의 상한선이 상향 조정된다.

연방주택융자청(FHFA)은 28일 컨포밍론의 상한선을 현재 45만3100달러에서 48만4350달러로 6.9% 인상한다고 밝혔다.

<관계기사 중앙경제>

특히 LA와 샌프란시스코 등 주택가격이 높은 전국의 약 100개 카운티의 컨포밍론 상한선은 67만9650달러에서 72만6525달러로 역시 6.9% 인상된다.

컨포밍론 상한선은 2016년 10년 만에 처음으로 41만7000달러에서 42만4100달러로 1.7% 올랐고, 지난해와 올해 연속으로 각각 6.9%씩 인상됐다.

이 같은 인상 조치는 그동안 주택가격 인상폭이 너무 커 주택융자도 집값에 맞춰 현실화해야한다는 여론을 수렴한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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