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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장로교회 창립 9주년 기념예배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09/03/18  0면 기사입력 2009/03/17 11:57

사순절 세 번째 주일, 우리장로교회(담임 강성철)는 창립 9주년을 맞아 음악회와 만찬을 준비했다.

오후 1시30분 시작한 이날 기념감사예배는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부흥’ 등 찬송과 김동환 장로의 기도, 엡4:13-16절 성경봉독 등 순서로 진행됐다. 강 담임목사는 ‘주님을 닮아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지금까지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예수님을 닮은 성도들이 되자고 전했다.

2부 음악회에선 기든온찬양대가 ‘기뻐하며 경배하세’를, 셀라여성중창단이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등을 노래했다. 다같이 ‘시온성과 같은 교회’를 부르며 마쳤다. 성도들은 음악회 후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만찬을 나누며 친교를 다졌다.

충성된 제자 30명과 300명 성도, 비전센터 마련, 단독 선교사 파송을 비전으로 세운 우리장로교회는 미시사가와 토론토 경계지역인 이토비코 800 Burnhamthorpe Rd.에 위치한다. 주일예배는 오후 1시30분. 전화:416-234-2948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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