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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미술인 4명 아트엑스포 참가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09/03/19  0면 기사입력 2009/03/18 11:56

한인 미술인들이 ‘2009 토론토 아트 엑스포’ 전시회에 참가한다. 19일(목) 개막해 22일(일)까지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 북쪽빌딩(255 Front St. Hall A,B)에서 열리는 이 아트 엑스포는 국내는 물론 한국, 일본, 이스라엘, 중국, 독일, 미국 등 해외의 대표적 미술가 350여명이 참가해 지역과 국가를 초월한 예술과 문화의 다양성을 소개하는 캐나다 최대규모의 순수 미술 전시회다.

이번 엑스포에 참가하는 캐나다한인미술인협회 회원들은 김새해, 조은아, 이광민, 김기숙 등 4명이다. 김씨는 2007년, 2008년 연이어 특별 아티스트로 성정돼 전시회장 입구에 따로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개막일은 오후4시부터 오후 10시분까지 일본 북 연주, 터키 무용단, 재즈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관람시간은 금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토요일은 오전 10시-오후 8시, 일요일은 오전 10시-오후 7시다. 입장료는 10달러.

주최측은 “미술계 최신 흐름을 한 눈에 알고 다양한 장르의 그림, 조각 등 작품을 만나는 좋은 기회다”며 “특히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면 온 가족의 훌륭한 문화 예술체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참조: www.torontoartexpo.com.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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