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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사모곡, 배경 효(孝) 사진 보내주세요"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09/03/23  0면 기사입력 2009/03/20 12:23

온주실협 여성의 밤(4월30일) 공연을 위해 토론토를 방문하는 트로트 가수 태진아가 다음날인 5월1일(금) 오후 7시 라이어슨대(43 Gerrard St. 영-제라드) 극장에서 동포사회를 대상으로 별도공연을 하는 가운데 ‘효’ 사상을 부각할 수 있는 사진을 찾고 있다.

이 사진들은 영상으로 만들어져 태진아가 ‘사모곡’을 부를 때 배경화면으로 사용된다. 티켓 예매처(갤러리아, 한국식품 본점 및 지점, 쏜힐 중부마켓)에 사진(뒷면에 연락처 기록)을 제출하면 된다.

4월15일(수)까지 보내야 채택될 수 있으며 사진 중 한 가족을 뽑아 티켓(C석 50달러) 2장을 제공 또는 환불한다.

이날 로얄관광에서는 65세 이상이나 지체부자유 동포를 위해 노스욕 한인타운에서 라이어슨대까지 관광버스를 운행(선착순 50명)한다. 이 공연은 북부번영회 주최, 영비전프로덕션(대표 이영희) 기획·주관으로 열리며 티켓은 A석 100달러, B석 75달러, C석 50달러.

전날 태진아는 미시사가 인터내셔널센터에서의 실협 ‘제9회 여성의 밤' 행사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인 '옥경이', ‘미안 미안해’, '노란 손수건' 등 10여곡을 부른다. 사회는 코미디언 김영철이 맡아 성대모사 및 중년여성을 겨냥한 개그 등을 선보인다.

실협 여성회원들은 해당 지구협회에서 입장권(40달러)을 구입하면 된다. 한국왕복항공권(5매) 및 각종 경품도 제공된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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