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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토론토 유스코스타 성황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09/03/25  0면 기사입력 2009/03/24 11:50

청소년 복음화 행사인 ‘2009 토론토 유스코스타’가 지난 17-19일 무스코카에서 열렸다. ‘예수 안에서 힘, 세상을 거스르는 용기’라는 주제 아래 650여명이 참가, 성황을 이뤘다.

청소년 복음화 행사인 ‘2009 토론토 유스코스타’가 지난 17-19일 무스코카에서 열렸다. ‘예수 안에서 힘, 세상을 거스르는 용기’라는 주제 아래 650여명이 참가, 성황을 이뤘다.

2009년 제10회 토론토 유스 코스타가 무스코카에서 지난 17-19일까지 2박3일 동안 약 650여명의 학생, 스텝 그리고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 안에서 힘, 세상을 거스르는 용기’ (요 16:33)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토론토 지역 사역자 들이 연합해 준비하는 이 행사는 매년 중 고등학교 봄방학 기간을 이용해 전세계의 유스 사역자들을 초청해 복음과 헌신을 교육하고 청소년들로 하여금 크리스천으로써 참 가치관을 발견,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자는 목적이다.

올해 행사 진행은 폭죽과 함께 송동한 총무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해 한국에서 온 천태혁선교사와 유스 코스타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으로 문을 열었다.

보스턴 아름다운 교회 담임이자 보스턴대 교수인 이성조 목사는 ‘골리앗과 맞짱뜨기’라는 제목의 개회 설교를, 수원 온누리 교회 영어권 목회 그렉 와이트 목사는 간증을 전했다. 뉴욕 맨하튼 인투교회 마크 최 목사, 시카고 웨스트 온누리 교회 곽성환 목사 등의 주제강의로 말씀 잔치가 계속됐다.

시카고와 로체스터에서 온 6명의 문화 강사, 진철민 박사, 최현지 박사, 한혜진, 이신지, 김대희, 최혜리 등의 챔버 연주와 클래식 오페라는 청소년들의 마음을 적셨다.

모든 순서 후 교회별로 모여, 인솔 목사님들과 사역자들 그리고 학생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며, 650명이 손을 붙잡고 한 목소리로 한 제목을 놓고 기도하는 모습은 역대 유스 코스타의 모습 중 가장 인상 깊은 모습이었다.

송동한 총무는 “3개월간의 준비 60여명의 스텝들의 헌신적인 섬김으로 성공적인 집회를 마쳤다”며 “모든 참가자들과 하나님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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