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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무용학교 '2009 봄맞이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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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4/06 12:08

캐나다무용연구회(이사장 임봉림) 산하 수류무용학교 ‘2009 봄맞이 발표회’가 오는 26일(일) 오후 7시 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열린다.

이번 발표회엔 수류무용학교 전문무용인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년간 실력을 쌓은 문하생들의 창작무용과 함께 한국 박선영 무용단이 초청돼 한국무용 고유의 다양한 춤사위를 소개한다.

연구회는 최근 연방복합문화성으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웹사이트를 새단장했다. 또한 5월 첫째주부터 60세 이상 실버들을 대상으로 장고, 북 등을 가르치는 ‘실버 원’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강습비는 일반의 절반인 시간당 10달러 수준.

임 이사장은 “교민 여러분들의 보살핌에 힘입어 문화성, 온타리오주 예수위원회, 토론토예술위원회 등의 관심과 지원을 받아 성장했다”면서 “이민생활의 분주함을 잠시 잊고 격조높고 자랑스런 민족 고유의 가락, 춤사위를 함께 즐기는 귀중한 시간을 갖기 바란다”라고 발표회 참석을 당부했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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