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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타고 편하게 가볼까?”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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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15 15:51

여행·출장시 편리… 업체·요금·보험 등 고려해야


“인수전 차량 상태 확인”
<br><br>전문가들은 렌터카 회사를 선택할때 신뢰도가 높은 회사를 선택할 것을 조언했다. 사진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안에 입주한 렌터카 회사들. <br><br>



전문가들은 렌터카 회사를 선택할때 신뢰도가 높은 회사를 선택할 것을 조언했다. 사진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안에 입주한 렌터카 회사들.

렌터카는 미국내 여행, 출장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최우선 선택 품목이다.

휴가철을 맞아 별다른 차량 관리비가 필요없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렌터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부분 주에서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자자는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으며 25세 이상으로 제한하는 주도 있다.

전문가들은 렌터카 이용시 ▶차량 인수전 차량 상태를 꼼꼼히 확인할 것 ▶차량 인도 및 반납시 연료량 체크 ▶환불 규정 및 문제 발생시 처리 과정 확인 등을 조언했다.

◇업체= 렌터카를 선택할 때 가격보다는 신뢰도가 높은 업체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내 대표적인 렌터카 회사는 허츠(www.hertz.com), 알라모(www.alamo.com), 내셔널(www.nationalcar.com), 에이비스(www.avis.com), 버젯(www.drivebudget.com) 등이 있다. 보험회사 AAA는 회원들에 한해 허츠 렌터카를 이용시 20%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차종= 주행 거리와 장소, 인원, 코스 등을 고려해 선택하고 일반적으로 ▶Economy car: 소형 2도어 ▶Compact car: 소형 4도어 ▶Intermediate car: 중형 2~4도어 ▶Deluxe car: 대형 4도어 ▶Luxury car: 고급 대형 ▶Van: 7인승 밴 ▶Convertible: 스포츠카 등으로 나눠져 있다.

◇보험= 렌터카를 이용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보험이다. 보험의 종류는 사고시 차량 손해에 대한 당사자 부담 의무를 면제해 주는 기본 계약(LDW) 외에도 책임보험의 보상한도를 확대하는 추가 대물·대인 배상 보험(LIS/SLI), 탑승자 상해보험(PAI), 차량내 개인휴대물품에 대한 보상 보험(PEP/PEC) 등이 있다.

◇비용= 칩카렌탈닷넷(Cheapcarrental.net)이 지난 5월 미 주요도시 하루(24시간 기준) 평균 렌터카 비용 조사 결과에 따르면 뉴욕이 76달러로 가장 높았다. 보스턴은 62달러, 시카고 54달러, 워싱턴 52달러, 호놀룰루 47달러, 달라스 44달러, 산호세 41달러, 시애틀 38달러, LA 29달러, 샌디에고 28달러, 라스베가스 27달러다. 1달간 장기 렌트를 할 경우는 일반적으로 약 800~900달러선(세금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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