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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선자 권사 간증집회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27 16:58

24일, 더블린 한마음교회·헤이워드 새소망교회



영화배우 최선자(사진) 권사가 북가주에서 간증집회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고백한다.

이번 간증집회는 오는 24일(일) 오전 11시 헤이워드 새소망교회(담임 이동진 목사)와 오후 1시 더블린 한마음교회(담임 천정구 목사)에서 진행된다.

최선자 권사는 1961년 목소리 배우로 연기를 시작하면서 연극·영화·TV 드라마·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문화부 장관 신인예술상·한국연극영화상 등을 수상하며 열정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권사는 아들과 남편을 하늘로 보내면서 예수님을 영접하며 교인으로서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이후 최권사는 1991년 기독문화단체 ‘미리암 선교회’를 설립, 창작 뮤지컬 ‘예수’‘지저스 지저스’ 등을 통해 기독교 문화 공연사역에 힘을 쏟고 있다.

▶주소: 헤이워드 새소망교회 1625 B St. Hayward / 더블린 한마음교회 7557 Amador Valley Blvd. Dublin

▶문의: (925)989-5118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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