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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에리 칸토레스 청소년 합창단 공연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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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27 17:04

지난 10일 산호세 천주교 순교자 성당(주임신부 한승주 스테파노)에서 대구카톨릭음악원(원장 김종헌 신부)소속 소년소녀합창단 뿌에리 깐토레스(지휘 김정선 카타리나 수녀) 공연이 열렸다. 18여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그레고리오 성가를 완벽한 하모니로 소화해 성당을 가득 채운 400여명의 신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참석한 김준호씨는 “아름답고 청아한 합창단의 화음을 통해 삶의 무게를 치유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1994년 창단된 뿌에리 깐또레스는 그레고리오 성가와 무반주 성가를 통해 가톨릭 교회의 전통적인 전례를 재현하고 있다. [사진= 산호세 한인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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