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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뷰 새누리교회, 장애인 특수교육 세미나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9/05 16:37

“예수 안에서 모두 한가족”

<br><br>지난달 30일 마운틴뷰 새누리교회에서 열린 장애인 특수교육 세미나에서 조은미 CSU 새크라멘토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사진= 마운틴뷰 새누리교회]<br><br><br> <br><br>



지난달 30일 마운틴뷰 새누리교회에서 열린 장애인 특수교육 세미나에서 조은미 CSU 새크라멘토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사진= 마운틴뷰 새누리교회]






마운틴뷰 새누리교회(담임 손경일 목사)가 장애인 특수교육 세미나를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

새누리교회 장애사역팀 루프탑 미니스트리는 지난달 30일 교회 본당에서 장애인 가족 60여명과 교회 봉사자 50여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조은미 CSU 새크라멘토 교수가 ‘꼭 알아야할 미국 특수교육 최근 동향: 적합한 개인별 학습프로그램(IEP)과 평가’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페이스 페인팅, 목걸이 만들기, 즉석 사진찍기, 미니 볼링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종호 새누리교회 부목사는 “장애인도 예수님 안에서 모두 한가족이다”며 “섬기고 나누는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과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새누리교회는 오는 6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4시까지 장애인들을 위한 음악·미술·영어·수학 등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새누리교회 장애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나승은 전도사는 “매주 진행되는 장애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한인들의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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