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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잭팟 5030만달러 온주등서 당첨티켓 4장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2/23 11:50

21일 실시된 총 당첨금 5천만달러가 넘는 6/49 복권 추첨에서 모두 4장의 행운의 티켓이 나왔다.

온주복권공사에 따르면 광역토론토 두 곳과 북부 서브버리 등 온주에서 3장, 퀘벡에서 1장 등 4장이 당첨됐다.

대박을 꿈꾸는 복권 구입 열기로 21일 복권 판매 마감시간까지 발길이 몰려 총 당첨금이 복권사상 두 번째 규모인 5030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4장의 티켓은 각각 1257만4733만달러를 각각 나눠 갖게 된다. 지금까지 최대 잭팟은 지난 2005년 5400만달러로 공동 구입한 17명이 돈벼락을 맞았다.

복권공사측은 “이번 4장의 당첨 티켓이 개인 또는 공동 구입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당첨티켓이 나온 정확한 지역은 보안상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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