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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콜래보레이션’ 내달 9개팀 ‘끼 자랑’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2/25 11:44

젊은이들의 탤런트쇼인 ‘콜래보레이션(Kollaboration) 2009 토론토’ 행사가 다음달 14일(토)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255 Front St. W.)에서 열린다.

지난달 두 차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본선진출팀은 알보(Alvo), 그라운드 일루젼즈(Ground Illusionz), 히나와 브라이언(Heena & Bryan), 아이 앰(I am), 제이 레이즈(J. Reyez), 존 루(Jon Lu), 케이쓰리(K3), 코어스테틱스(KOREsthetics), 미싱인베니스(Missing in Venice) 등 총 9팀이다.

심사위원은 첫회 우승자인 브라이언 조(의사, 밴쿠버 거주)씨, 스탠드-업 코미디언 존 기씨, 미 LA 콜래보레이션 총감독 로이 최, 방송인 이지연씨 등이다. 브라이언 조씨와 존 기씨는 특별공연도 펼친다. 사회는 ‘PK’씨.

재탄생(Rebirth)이란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선 단순한 탤런트 보여주기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각자의 재능을 새로운 의미로 재구성하는 시간으로 만든다. 입상자들에겐 총 3000달러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난 99년 미 LA 한인사회에서 ‘PK’씨가 창설, 시작된 ‘콜래보레이션’은 현재는 시카고, 뉴욕으로 확산, 해마다 개최된다. 콜래보레이션 토론토는 지난 2006년 처음 열려 광역토론토는 물론 미국지역 젊은이들까지 참가, 큰 호응아래 4회를 맞는다. 자세한 내용은 www.tdotkollaboration.org 참조.

(김영주 기자 nicole@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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