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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푹, 정신건강 워크숍 4월부터 격주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2/27 12:54

홍푹정신건강협회는 정신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 역할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4월4일부터 격주로 토요일마다 오전 10시30분 홍푹정신건강협회(1065 McNicoll Ave.)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선 ‘정신건강의 이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 ‘회복을 향한 길’, ‘가족의 역할’, ‘자기관리의 중요성’, ‘정신건강 의료제도와 지역사회 지원’ 등 주제를 다룬다.

협회 관계자는 “이민은 익숙한 사람과 환경을 떠나 새로운 것에 적응하는 큰 변화다. 따라서 많은 이민자들이 언어, 문화적 장벽으로 정신건강문제를 갖는다. 고통은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마찬가지다. 가족 중에 정신건강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전화:416-493-4242 (ext. 3238)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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