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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한국화 강좌’ 개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3/03 12:17

토론토총영사관 교육원(원장 최철순‧사진)은 한인 및 캐나다청소년들에게 한국전통문화 이해증진을 위한 뿌리교육의 일환으로 한국화 그리기 강좌를 개설한다.

이 강좌는 5주 10시간 과정으로 오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3시~5시 토론토 커머밸리 중학교(70 Maxome Ave.)에서 진행된다. 담당교사는 한맘한국어학교 원미경 교사.

7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강좌수료 시 작품전시가 가능한 수준까지 지도할 예정이다. 참가인원은 25명으로 제한되며 인원 초과시 캐나다 거주기간이 오래된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기본 교육재료비는 교육원에서 무료 제공.

희망자는 교육원 홈페이지(www.cakec.com)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오는 20일(금)까지 보내면 된다(팩스:416-924-7305).

총영사관 교육원은 이 프로그램의 반응이 좋을 경우, 전통무용 및 국악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도 개설할 예정이다. 문의: 416-920-3809(교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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