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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청주비엔날레 “수준 높은 공예 음미”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09/03/06  0면 기사입력 2009/03/05 11:42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및 캐나다공예연합(CCF) 등과 공동으로 오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토론토, 캘거리, 밴쿠버 등 캐나다 3개 도시에서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9월23일부터 11월1일까지 청주에서 개최되는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를 캐나다 현지 공예인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에게 홍보하고, 비엔날레 참관과 한국관광으로 이루어진 맞춤형 특별상품 판촉을 위해 비엔날레 조직위와 관광공사 등 다자간 협의를 통해 기획된 것이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와 관광공사 토론토지사는 이 설명회 외에도 캐나다공예연합 등과 공동으로 3월부터 ‘Royal Ontario Museum Magazine’ 등의 매체에 캐나다 문화예술계 인사를 대상으로 비엔날레 참관상품 공동광고 등의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 공동마케팅은 한국의 공예 관련 국제행사를 활용, 캐나다의 고소득 문화예술 관심계층을 타깃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416-348-9056/7 교환 225)

(이용우 기자 joseph@joongangcanada.com)

*도시별 설명회 일정
-토론토: 9일(월) 오후6시30분 Ontario College of Art & Design
-캘거리: 10일(화) 오후7시 Alberta College of Art +Design
-밴쿠버: 11일(수) 오후7시 Vancouver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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