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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상의 하기환 회장 인준…차기 이사장은 7월 선출

[LA중앙일보] 발행 2017/05/18 경제 3면 기사입력 2017/05/17 20:00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은)가 차기(41대) 회장으로 하기환 전 회장을 인준했다.

LA한인상의는 16일 40대 회장단 임기 마지막 이사회를 열고 41대 회장에 하기환, 부회장 3인으로 박성수(시티종합보험 부사장), 신승영(C.S. 디자인&데코 대표), 김봉현(식품유통업체 푸르첼 대표) 이사를 확정했다.

한인상의 16, 17대 회장을 지낸 바 있는 하 신임 회장은 지난 2일 41대 회장 후보로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했으며 이날 이사회에 인준 절차를 밟았다.

하 신임 회장은 오는 6월 28일 오후 6시 할리우드에 있는 태글리안 콤플렉스에서 취임식을 할 예정이다. 하 회장 임기는 1년이며, 7월 1일부터 시작한다. 이사회는 또 41대 이사장 및 3인 부이사장 선출을 위한 선거공고를 했다. 이사장 입후보자는 7월 18일 이사회 전까지 상의 사무처에 신청서와 함께 5000달러의 공탁금(부이사장은 2500달러)을 접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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