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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익투스 남성합창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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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2/17 11:35

토론토 한인사회에 새로운 남성 합창단이 탄생했다. 이름은 토론토익투스남성합창단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기독교인이 중심이 되어 조직됐다. 믿음을 실천해 찬양과 선교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합창으로 영혼을 울리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

익투스(ΙΧθΥΣ)란 물고기란 뜻의 그리스어로 기독교인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아들 구세주'라는 고백의 의미를 가졌다. 생활 속에서 합창으로 각자의 믿음을 고백하길 바라는 의미로서 ‘익투스’라 합창단의 명칭을 정했다.

익투스 합창단은 단장으로 정흥섭씨(토론토 희망샘 교회 장로)와 지휘자 오광철씨(토론토 조이플 교회 지휘자)를 중심으로 2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9월에 창단 발표회를 할 예정이다.

남성합창단의 장중하면서도 감미로운 매력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그리고 아마추어이지만 최고를 지향하는 합창단으로 키우기 위해 오 지휘자는 합창단원 개개인의 자질 향상 연습에 집중한다.

연습은 매주 월요일 오후 7:30 한인장로교회(67 Scarsdale Rd.)에서 한다. 합창에 재능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 연락처:416-997-2125, 647-207-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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