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5.0°

2020.09.22(Tue)

‘사랑의 양식나누기’ 6만달러 육박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31 11:53

한인사회봉사회(이사장 이정열)의 연말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양식나누기’에 한인들의 정성이 6만달러에 육박했다. 봉사회는 이 운동을 내년 1월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31일 현재 성금은 개인 및 단체 116곳에서 5만8225달러, 물품은 7곳에서 쌀, 김치, 라면, 모자 등을 기탁했다.

지난 23일 이후 성금과 물품은 새순교회(500), 양문교회(500), 새빛교회(150), 생활교회(200), 벧엘교회(400), 서부장로교회(6,000), 소망장로교회(500), 미시사가장로교회(800), 노스욕동물병원(200), 캐나다한인테니스협회(465), Neighbor's Convenience(100), 미시사가만두향(700), 류광양회계사(300), 한인신용조합 (100), APEX IMAGING(200), Besca무역(200), 김승진(100), 이승곤(200), 변정수(100), 박용산(쌀 8kg, 100포) 등이다. 현금과 수표는 세금보고용 영수증이 발행된다. 보낼 곳: 720 Ossington Ave, Toronto, M6G 3T7, Pay to: Riss(한인사회봉사회).

봉사회는 자원봉사자(27명)들의 도움으로 한인 752가정에 쌀, 라면, 고추장, 된장을, 비한인 215가정에 통조림을 전달하고 있다. 도움을 원하는 한인은 성명, 전화번호, 주소를 전화나 팩스로 알리면 된다. 전화(416)531-6701, 팩스(416)531-8390.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