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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광교회 찬양예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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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1/06 11:46

이요환(가운데) 염광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4일 새로 신설한 3부 찬양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 예배는 기존 전통 예배 형식에서 벗어나 찬양을 통해 열정을 표현하는 젊은 세대를 위한 것이다.

이요환(가운데) 염광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4일 새로 신설한 3부 찬양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 예배는 기존 전통 예배 형식에서 벗어나 찬양을 통해 열정을 표현하는 젊은 세대를 위한 것이다.

염광교회(담임 이요환 목사)는 2009년 새해를 맞아 젊은 세대를 위한 3부 찬양예배를 신설하고 지난 4일 낮 12시10분 첫 예배를 드렸다.

‘넥서스 워십(Nexus Worship)’예배로 이름붙인 이 3부 예배는 기존 전통적 예배 형식에서 벗어나 찬양을 통해 열정과 사모함을 표현한다. 성령의 갈급함을 채우길 원하는 청년들과 젊은 부부 등 신세대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기존 3부 예배 시간을 앞당겨 시간을 변경하고 새롭게 변화한 것. 예배 중엔 탁아부를 운영, 젊은 부부들이 예배에 집중하도록 배려하며 오케스트라 챔버 앙상블과 찬양팀 2팀을 추가 창단했다.

따라서 1부는 주일 오전 8시30분 고요한 예배로, 2부는 오전 10시30분 전통 예배로 진행하며 새로 추가된 3부는 낮 12시10분 찬양을 통한 비전 예배가 된다. 오후 1시30분에는 4부인 영어 성인 예배가 열리므로 교인들의 환경과 사정에 맞게 예배 시간을 다양하게 선택한다.

이날 이 목사는 “'생명을 살리는 교회'라는 주제의 말씀을 통해 성도 모두가 은혜로 사로 잡히는 인생이 될 때 하나님의 역사가 따른다”고 강조하고 올 한 해 성도 모두에게 하나님의 섭리와 간섭이 있는 삶”을 당부하며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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