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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필드기념장학회 "흉상 거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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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1/06 11:59

스코필드박사기념장학회(회장 이영희)는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박사의 흉상제작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장학회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서 스코필드박사 흉상제작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오는 2월중에는 완료될 예정이며, 흉상제작이 완성되는 즉시 박사의 모교인 구엘프대학 내 스코필드기념관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흉상의 동판에는 스코필드박사가 한국에서 선교활동을 할 때 가장 좋아했던 요한복음 12장 24절이 새겨지며, 흉상은 2010년 완공될 신축건물과 함께 박사의 기념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는 스코필드박사기념장학회는 그동안 구엘프대학에서 추천받은 우수학생 9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오는 3월 ‘한인 장학의 밤’ 행사에서도 또 한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학회 관계자는 “이 장학금을 받은 9명의 학생 중 8명이 박사학위를 받는 등 구엘프대학 의 500개 이상 장학금 중에서도 권위 있는 장학금으로 성장했다”면서 “이는 한인동포들에게도 긍지를 주는 뜻 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문의: 이영희 회장(905-696-7711).

(이용우 기자 joseph@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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