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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청년 선교축제 200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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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1/13 10:40

세계한인 청년선교축제(GKYM)가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작년 말 나이아가라 폭포 쉐라톤 호텔에서 열렸다. 다음 대회는 올해 말 뉴욕 버팔로에서 개최된다. 참가자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세계한인 청년선교축제(GKYM)가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작년 말 나이아가라 폭포 쉐라톤 호텔에서 열렸다. 다음 대회는 올해 말 뉴욕 버팔로에서 개최된다. 참가자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연합과 섬김으로 품는 미전도종족 선교대회인 세계한인 청년 선교축제(GKYM)가 2000여명의 청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작년 말 나이아가라 폭포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이 행사엔 토론토를 중심으로 청년 사역을 하는 사역자들이 ‘청년선교 네트워크’를 만들고 참가 대부분의 청년들이 최소한 하나 이상 미전도종족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며 단기선교 참여를 결의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GAP(캐나다대표 최영철 목사)이 주관하고 CCC, YWAM, 에벤에셀,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 온타리오한인목사회와 북미한인교회들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청년들을 향한 선교동원 운동이자 마지막 남은 미전도 종족 선교의 완수를 위한 운동이다.

다음 대회는 오는 12월27일부터 31일까지 뉴욕 버팔로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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