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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검사로 ‘스마트 암 검진’

이승진 인턴기자
이승진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5/13 15:14

17일,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이사장 김대용·원장 위재국)가 ‘스마트 암 검진’을 실시한다.

서울대학교 암 연구소 소속 바이오 인프라(대표 김철우 교수)와 제휴, 소량의 혈액 검사만으로 6대 암(폐암, 간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을 진단할 수 있는 ‘스마트 암 검진’은 오는 17일(토) 오전 11시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밀피타스 본원에서 이뤄진다.

1인당 검사비는 300달러이며 검진 결과는 혈액 채취 후 2~3주 뒤 확인 가능하다.

전화나 이메일(eudemoniams@gmail.com)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위재국 원장은 “지난 검진에서 암뿐만 아니라 건강 이상 징후를 발견한 한인들이 많다”며 “이번 검진으로 많은 한인들이 건강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소: 1851 McCarthy Blvd. #115, Milpitas (밀피타스 본원)

▶문의: (408)64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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