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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영락교회 창립 29주년 박희민 원로목사 초청 부흥회

김용순 기자
김용순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5/13 15:29

‘사랑과 성령이 충만한 교회 되자’

창립 29주년을 맞아 지난 9일부터 사흘간 몬트레이 영락교회에서 열린 부흥성회에서 LA 영락교회 박희민 원로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br><br>

창립 29주년을 맞아 지난 9일부터 사흘간 몬트레이 영락교회에서 열린 부흥성회에서 LA 영락교회 박희민 원로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몬트레이 영락교회(한영주 담임 목사)가 창립 29주년을 맞아 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위한 부흥성회를 지난 9일부터 사흘간 가졌다.

강사로 초빙된 박희민 LA 영락교회 원로목사가 ‘예수의 생명을 지닌 자’라는 주제로 사흘간 가진 설교에서 어렵고 힘든 이민생활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역경을 극복하는 보람된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첫째 날 ‘약속의 땅을 향하여’란 주제로 박희민 목사는 “교회가 건강하고 은혜롭게 성장·부흥하기 위해서는 교회의 영적 분위기가 중요하다”면서 “사랑과 성령이 충만한 신앙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제직ㆍ성도들이 좋은 영적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교회 성장의 중요한 열쇠”라고 강조했다. 또한 “누가 와도 기쁨, 평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교회의 문턱이 낮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둘째 날 ‘지혜로운 삶’이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박희민 목사는 세월을 아끼는 삶을 지혜로운 삶이라고 정의하면서 시간을 아끼며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셋째 날 설교에서 박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것이다”면서 “인생에서 실패가 치명적인 것이 아니며, 실패해서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 치명적인 것이다”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로 포기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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