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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 이웃돕기 양식 배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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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10 11:56

연말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양식’ 배달이 시작됐다. 한인사회봉사회(이사장 이정열)는 8일부터 한인 430가정에 쌀, 라면 고추장, 된장을, 비한인 70가정에 통조림을 전달하고 있다.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양식 분배를 돕고 있다.

생활이 어려운 한인은 오는 31일(수)까지 성명, 전화번호, 주소를 봉사회에 전화나 팩스로 알리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화(416)531-6701, 팩스(416)531-8390

지난 11월1일 시작된 ‘사랑의 양식’ 운동은 국내 경기둔화 여파로 초기에 부진했으나 최근 들어 한인들의 정성이 답지하면서 예년수준을 회복했다. 9일 현재까지 개인 및 단체 60곳에서 성금 3만6160달러와 김치, 라면, 모자 등의 물품을 기탁했다.

지난 3일 이후 성금은 희망샘한인장로교회(200달러), 나이가라한인장로교회(300), 런던한인교회(500), 영락교회 에녹회(100)와 해바라기모임(200), 윤일침한의원(50), 임왕빈치과(100), 김예호치과(300), 이종범변호사(400), 팬아시아(2500), 외환은행(300), 한국식품(3000), 피커링토요타(500), 충청향우회(100), 토론토지구한인회 (500), 피세영기공소(500), 트라이폴전자(100), 정희완(100), 이창명(1000), 고일섭 (300), 이봉희/훈희(1500), 최춘태(100), 최명녀(300) 등이다.

봉사회는 한인 단체 및 개인으로부터 성금과 물품을 31일(수)까지 지원받는다. 현금과 체크는 세금보고용 영수증이 발행된다. 보낼 곳: 720 Ossington Ave, Toronto, M6G 3T7, Pay to: Riss(한인사회봉사회).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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