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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강 ‘행복 나누기’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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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11 11:52

석강(본명 박부남) 화백이 큰빛교회 로비홀에서 ‘행복 나누기’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전 행사는 새 성전건축 봉헌 전시회로써 판매액은 전액 교회에 헌금한다. 작품 기간은 오는 17일(수)-31일(수). 오프닝 리셉션은 첫날 오후 5-7시. 관람시간은 매일 오전 11시-오후 8시다.

이번 전시회에선 석강은 새 상징 파발채 회화 작품 120호에서 소품까지 31점을 전시한다.

파발채는 그가 개발한 화법으로 개고 번지는 색깔을 의미하며 붓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아교풀을 섞은 수채화 물감을 물 붓으로 쳐내 번지고 엉기는 효과를 낸다.
문의:416-421-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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