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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냄비 “데빗 신용카드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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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11 11:53

구세군 자선냄비 헌금이 신용카드로도 가능해진다. 구세군은 모금 진작을 위해 현금만 받던 기존 방법에 더해 직불, 신용카드를 이용한 헌금도 받는다.

영-던다스 광장에 설치된 구세군 자선냄비를 통해 신용카드로 8달러를 기부한 한 행인은 “대부분 상점에서 카드로 물품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머니에 현금이 없을 때가 많다”며 “카드 기부는 매우 좋은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구세군은 올 크리스마스 모금 목표액을 250만 달러로 잡고 신용카드 접수가 가능한 자선냄비를 2개 마련, 토론토 다운타운을 돌며 모금할 계획이다. 카드 헌금은 최소 5달러이며 비자, 매스터, 인터렉 카드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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