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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회 ‘동료지도자 감사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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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15 12:23

“나도 많이 배웠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 행복했다.” “생각이 같은 분들을 만나 좋았다.”

지난 12일 캐나다한인여성회가 개최한 ‘동료지도자 감사의 날’ 행사 참가자들은 다양한 소감과 경험을 주고 받았다.

이 행사는 여성회가 진행한 ‘성적으로 건강한 자녀 키우기’, ‘손에 손잡고-유방건강 증진’, 건강한 가정지킴이-가정폭력 예방‘ 등 프로젝트에 참여한 총 36명의 동료 지도자들을 위한 자리.

여성회는 프로젝트별로 20시간의 훈련을 통해 동료지도자들을 배출했다. 훈련을 이수한 지도자들은 한인 커뮤니티의 이웃, 친구, 동료들을 위해 워크숍을 진행, 정확하고 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각 프로젝트의 동료 지도자들은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얻은 보람, 힘든 점 등을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룹별 토의를 통해 동료 지도자들간 유대관계 강화 실천방법,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방안 등을 모색했다.

여성회 관계자는 “동료 지도자들의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동료 지도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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