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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청년 선교축제 열정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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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16 12:33

다음세대 주역 기독청년들에게 복음 전파 비전과 사명을 알리고 세계선교헌신을 다짐하기 위한 해외한인청년 선교축제(GKYM Fest)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행사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1.2차 등록을 끝내고 현재 3차 등록을 접수 중이다. 현재까지 등록인원은 1500여명. 준비위측은 3차 등록 마감(28일)이 완료되면 2000명 가량 참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참가자들은 캐나다 온타리오는 물론, 밴쿠버, 위니펙, 캘거리, 에드먼튼, 몬트리올, 핼리팩스 등 전국 여러 도시, 미국 LA, 워싱턴 등지에서도 온다.

주강사진은 공동대회장인 큰빛교회 임현수 담임목사, 오대원 목사(YWAM 대표), 이동휘 목사(전주 안디옥교회), 한청호 선교사(선교한국 상임대표), 고형원 부흥한국대표, 정민영 선교사(위클리프), 이태식 주미대사, 장도원 장로(포에버 21 대표), 유은성 찬양사역자, 최태욱(프로축구 선수) 등이다. 주제강의, 저녁집회, 문화공연, 기도회, 소그룹모임 등을 이끈다. 이밖에도 여러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 문화사역자 등이 함께 한다.

오는 28일(일)-31일(수) 나이아가라 쉐라톤 호텔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세계협력선교(GAP.Global Assistance Partner Consultation) 주관, 온타리오청년선교네트워크 주최. 참가문의 및 등록은 647-456-4276/456-9191 www.gkym.org 참조.

(김영주 기자 nicole@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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