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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양식’ 성금 4만불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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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16 12:39

연말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양식’에 한인들의 정성이 답지하고 있다. 한인사회봉사회(이사장 이정열)에 따르면 15일 현재 개인 및 단체 78곳에서 성금 3만9210달러와 쌀, 김치, 라면, 모자 등의 물품을 기탁했다.

봉사회는 20여명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지난 8일부터 한인 430여 가정에 쌀, 라면, 고추장, 된장을, 비한인 85개 가정에 통조림을 전달했다. 오는 31일(수)까지 성명, 전화번호, 주소를 봉사회에 전화나 팩스로 알리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화(416)531-6701, 팩스(416)531-8390.

지난 9일 이후 성금은 임마누엘 한인연합교회(500달러), The Supply Room(200), 써니미용실(200), 건국대동문회(200), 랜달스테이션너리(100), Dunlop Convenience (200), 유안농장(200), 조영훈 가정의(200), 불우어린이후원회(200), 김용두 회계사(100), 이행자(100), 이상철 목사(100), 이연묵(150), 김복순(100), 이춘수(100), 이종례(200), 장원학(100), 무명(100) 등이다.

온타리오실업인협회에서는 쌀(8kg) 100포를 제공했다.

현금과 수표는 세금보고용 영수증이 발행된다. 보낼 곳: 720 Ossington Ave, Toronto, M6G 3T7, Pay to: Riss(한인사회봉사회).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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