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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강 화백 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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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18 12:33

석강(본명 박부남) 화백의 ‘행복 나누기’ 작품전이 지난 17일 큰빛교회(312 Rexdale Blvd.)에서 개막했다. 이날 오후 5시에 열린 오프닝 리셉션엔 박재훈 원로목사, 안상호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 회장 등이 참가해 축하 말씀과 축도 등을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큰빛교회 새성전 건축 봉헌 전시회로 그림 판매액은 전액 교회에 헌금한다. 그림 가격도 기존 국제가격보다 감액, 판매한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공군전우회 회장 송선호씨 부부가 대표작 중 하나인 로키 선경(25호)을 구입, 개막 첫날부터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전시기간은 31일(수)까지.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오후 8시다.

전시 그림은 총 50점으로 이 중엔 록키, 금강 선경을 담은 파발채 회화 작품 120호부터 박 원로목사의 여러 동요를 표현한 소품 등 다양하다.

파발채는 그가 개발한 화법으로 개고 번지는 색깔을 의미하며 붓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아교풀을 섞은 수채화 물감을 물 붓으로 쳐내 번지고 엉기는 효과를 낸다.
문의:416-421-2027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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