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68.0°

2020.09.26(Sat)

한인고교생들 적십자사에 성금 전달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18 12:37

한인고교생들로 구성된 한인학생봉사회(Korean Student Volunteers Association)는 17일 오후 캐나다 적십자사를 방문, 11월21일 자선음악회를 통해 모은 성금과 지난 여름 도보 행진에서 모인 성금을 함께 전달했다.

이 성금은 전쟁 속에서 고통 받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에게 학용품을 구입해 보내주는데 이용될 예정이다. 이날 성금 전달 자리에는 이들의 행사를 물심양면으로 후원한 조성준(사진) 토론토시의원이 함께 했다.

지난해 3월 불우이웃돕기를 목표로 결성된 한인학생봉사회는 세인트앤드루·얼헤이그·어퍼캐나다칼리지·애플비·하버걸 등 명문사립고 9~12학년에 재학 중인 11명의 고교생들로 구성돼있다.

이들은 지난해와 올 여름 중동지역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토론토에서 오타와 국회의사당까지 도보행진을 벌인 바 있으며 지난 6월에는 수해와 지진피해를 입은 미얀마·중국돕기 바자회를 열기도 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클라라 안 플래너

클라라 안 플래너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