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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주방설치 예산 마련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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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1/10 13:46

지난 8일 캐슬뷰양로원한인봉사회 정기총회에서 감사장을 받은 봉사자들. 가운데는 박주희 회장, 맨오른쪽은 최영호 총무.

지난 8일 캐슬뷰양로원한인봉사회 정기총회에서 감사장을 받은 봉사자들. 가운데는 박주희 회장, 맨오른쪽은 최영호 총무.

캐슬뷰양로원한인봉사회(회장 박주희)는 지난 8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로원 1층 강당에서 열린 이날 회의는 박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전 회의록 낭독, 사업보고, 활동 슬라이드쇼, 회계와 감사보고, 사업계획 발표 등 순서로 진행됐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 운영에 도움을 준 허숙호, 이효숙, 권경희, 최지미, 박형석, 김태옥, 오성은, 김의숙, 정글라라 등 개인과 한맘성당 레지오 즐거움의 원천, 즐거움을 주는 샘 등 총 12명(팀)에 대한 감사패도 전달했다.

한인 입주자들의 편리를 도모하고자 작년 11월 창립총회를 통해 탄생한 이 봉사회는 현재 회원14명, 자원봉사자 40명이 활동하며 한식 주방 설치를 위해 기금을 마련하고 공사를 추진한다. 또한 양로원 직원들을 위한 한글교육을 비롯, 수공예, 윷놀이, 옛추억담 나누기, 노래 부르기 등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한다.

봉사회측은 “한식 주방은 업체 선정작업을 다시 하는 등 예산에 맞추기 위해 노력 중이다. 어른신들을 편히 모시기 위해 여러 자원봉사자들과 회원들이 한맘으로 애쓰고 있다. 지속적 관심 당부한다”고 전했다. 문의:416-439-4162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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