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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모자선교회 5주년 기념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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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1/11 11:39

조이모자선교회 창립 5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토론토어린이합창단이 찬양을 선사하고 있다. 이 음악회는 지난 8일 예수빛내리교회에서 열렸다.

조이모자선교회 창립 5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토론토어린이합창단이 찬양을 선사하고 있다. 이 음악회는 지난 8일 예수빛내리교회에서 열렸다.

창립 5주년을 맞은 조이모자선교회(대표 박영희 목사)가 자선음악회를 열었다.

지난 8일 노스욕 예수빛내리교회에서 열린 이날 행사엔 성악가 조금희씨, 히람 조셉씨와 양혜진(바이올린), 양혜미(첼로), 김보라(피아노ㆍ바이올린), 이은도(오보에), 토론토어린이합창단(지휘 고선주), 큰빛교회와 염광교회 혼성중창단 등이 출연해 창립을 축하하는 기쁜 무대를 만들었다.

박 목사는 “그동안 살아갈 길이 암담해 눈물로 기도하던 엄마들이 각자 제 길을 찾아 가는 것을 보며 큰 기쁨을 얻었다”며 “각박해진 세상에 홀로 된 이들의 안식처로 기댈 언덕으로 역할을 계속 잘 감당하도록 선교회에 대한 관심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조이모자선교회는 2003년 3월 창립, 연방정부에 등록된 자선단체로 상담, 쉼터 제공과 통역, 기도회, 성경공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녀들을 위해선 숙제반, 여름 캠프, 성탄절 파티 등을 제공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선교회 쉼터(62 Finch Ave. E.)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교제와 식사 등을 나눈다. 엄마들을 위한 토요교실은 매주 오후 2시 ESL, 미술반 등이 있다. 전화:416-505-7918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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