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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캐나다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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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1/17 11:29

지난 14일 토론토총영사관 전시실에서 개막한 토론토미술작가협회(회장 양광수) ‘2008 한국미술-캐나다 초대전’에서 한 관람객이 그림을 감상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21일까지 열린다.

지난 14일 토론토총영사관 전시실에서 개막한 토론토미술작가협회(회장 양광수) ‘2008 한국미술-캐나다 초대전’에서 한 관람객이 그림을 감상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21일까지 열린다.

토론토미술작가협회(회장 양광수)가 2008 한국미술-캐나다 초대전이 21일까지 토론토총영사관(555 Avenue Rd.)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14일 오프닝 리셉션을 통해 65점의 그림과 조각 작품을 선보인 이 전시회엔 한인과 다양한 인종, 문화배경을 가진 비한인 작가들이 참여했다.

93년부터 교류전을 열고 2001년 창립전을 가진 협회엔 공인 공모전에 특선 3회 이상, 또는 입선 7회 이상이면 정회원 자격을 갖는다. 또 정회원 3명 이상 추천을 받으면 준회원, 3년 뒤 회원 동의로 정회원이 된다.

이번 전시회는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전화:416-627-5908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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