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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스 디아스 환영식 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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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1/18 11:24

트레스 디아스 여자 27회 모임이 지난 12-15일 까지 페어 해븐스 수양관에서 열렸다. 이번엔 베리한인장로교회 신정식 목사와 우리침례교회 허규갑 목사를 영적 지도자로, 온누리교회 윤원자 권사를 렉토로, 38명의 봉사자들의 기도와 사랑의 헌신으로 진행됐다.

졸업식을 통해 30명의 지원자들이 새로운 페스카도르로 탄생하여 세상에 나가 사람 낚는 어부로 살아가기로 작정했다.

오는 22일(토) 오후 6시30분엔 본한인교회(200 Racco Pky.)에서 이들을 환영하는 환영식과 시큐엘라 모임을 갖는다. 트레스 디아스를 경험한 사람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

토론토 트레스 디아스는 88년 첫 남여 수양회가 시작된 이래 지난 20년 동안 약 2200명의 크리스찬들이 참여했다.

트레스 디아스는 성도들로 하여금 3박4일 프로그램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생명을 가지고 각자 섬기는 교회에서 헌신하도록 돕는 것과 십자가의사랑과 재 충전 된 신앙으로 각자 주어진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고무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예수그리스도와 더욱 친밀한 관계속에서 살도록 노력하게 하며, 크리스찬 리더로서 자신이 처한 환경 속에서 사도적 행동을 감당하도록 격려한다. 문의:519-744-9581/416-603-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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