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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빛 받는 성도되길…”

황주영 기자 sonojune@koreadaily.com
황주영 기자 sonojune@koreadaily.com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1/09 09:47

임마누엘 장로교회 송구영신 예배… 1000여명 성도 참석

지난달 31일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열린 송구영신 예배에서 손원배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열린 송구영신 예배에서 손원배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베이지역 각 교회들이 송구영신예배로 한 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는 지난달 31일 1000여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송구영신 예배를 진행했다.

3부 연합 찬양팀의 찬양과 김창효 장로의 대표 기도를 시작으로 권유진 영어예배 전도사의 영어 설교, 1·2부 연합 찬양대의 특별 찬송, 손원배 목사의 설교와 새해 선포, 성도간의 새해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최우수 목장 시상식과 임마누엘 교인들의 2013년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 등으로 알차게 꾸며진 송구영신예배에서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서로의 지난 한 해와 다가올 해를 위해 기도했다.

‘깨어나라(엡 5:8-14)’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손원배 목사는 “새해에는 깨어나고 일어나 그리스도가 비추는 빛을 받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며 “어둠이었더라도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처럼 행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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