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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애가라 폭포도 얼었다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1/09 16:05

‘폴라 보텍스’(Polar vortex·극 소용돌이)가 몰고온 동부지역 한파에 세계 3대 폭포중 하나인 나이애가라 폭포 일부가 얼어붙었다. 기록에 따르면 폭포 전체가 얼은 것은 1848년이 유일하다. 연방 정부는 동부지역에 불어닥친 기록적 한파로 9일 현재 사망자가 20명을 넘어섰고, 항공기·열차 운행 중단 등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도 최소 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지난 8일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바라본 나이애가라 폭포 위에 둑이 얼어붙어 만들어진 거대한 결빙이 보인다. [뉴스1]<br>

‘폴라 보텍스’(Polar vortex·극 소용돌이)가 몰고온 동부지역 한파에 세계 3대 폭포중 하나인 나이애가라 폭포 일부가 얼어붙었다. 기록에 따르면 폭포 전체가 얼은 것은 1848년이 유일하다. 연방 정부는 동부지역에 불어닥친 기록적 한파로 9일 현재 사망자가 20명을 넘어섰고, 항공기·열차 운행 중단 등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도 최소 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지난 8일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바라본 나이애가라 폭포 위에 둑이 얼어붙어 만들어진 거대한 결빙이 보인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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