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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온누리 교회 ‘큐티 부흥회’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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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2/06 15:06

“땅에서 하늘로 태어나는게 구원”… 이상규 목사 설교

지난 1일 산호세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된 큐티 부흥회에서 이상규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사진= 산호세 온누리 교회]

지난 1일 산호세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된 큐티 부흥회에서 이상규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사진= 산호세 온누리 교회]

“구원은 주님 안에서 땅에서 하늘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산호세 온누리 교회(담임 김영련 목사)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눅 9:35)’라는 주제로 ‘큐티(QT: Quiet Time) 부흥회’를 개최, 하나님 말씀을 선포했다.

지난 1일 열린 부흥회에서는 시카고 베들레헴교회 이상규 담임 목사가 ‘땅에서 하늘을 사는 삶’이라는 소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목사는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엡 2:6)’의 성경 말씀처럼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은 그 영이 죽어 있기에 하나님을 모를 뿐만 아니라 세상, 즉 땅 밖에 모른다”며 “그래서 세상의 욕망인 돈·권력·쾌락 등에 삶의 가치와 목적을 둔다”고 설교했다.

이목사는 “구원은 주님 안에서 땅에서 하늘로 태어나는 것”이라며 “우리는 율법의 행위로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헌금 특송으로 김유나씨가 플룻으로 찬송가 ‘주만 바라볼지라’를 연주했다.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합동신학 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한 이목사는 미주 천만 큐티운동 본부장,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성경연구원 팀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서울 온누리교회 부목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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