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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밀알선교단, 자원봉사자 교육 워크샵

한미나 인턴기자
한미나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2/06 15:15

‘장애인에 대한 편견없는 세상을’

지난 1일 북가주밀알선교단이 개최한 자원봉사자 교육 워크샵에서 봉사자들이 경험담 및 정보를 서로 나누고 있다. [사진= 북가주밀알선교단]<br>

지난 1일 북가주밀알선교단이 개최한 자원봉사자 교육 워크샵에서 봉사자들이 경험담 및 정보를 서로 나누고 있다. [사진= 북가주밀알선교단]

북가주의 장애인 선교단체인 북가주밀알선교단(단장 김정기 목사)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시각을 무너뜨리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1일 산호세 새소망교회(담임 윤각춘 목사)에서 열린 ‘자원봉사자 교육 워크샵’에서는 32명의 청년 봉사자가 기존에 참석했던 봉사자들의 경험담 및 정보를 교류하고 봉사활동의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기 목사는 “밀알선교단은 교회, 개인, 지역 단체 등 한인사회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단체”라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장애우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북가주밀알선교단은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매년 2회(1월, 8월)에 걸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워크샵을 이수하면 북가주밀알선교단에서 마련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북가주밀알선교단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산호세 새소망교회에서 ‘장애아동을 위한 사랑의 교실’과 산호세 북가주밀알선교단 사무실에서 ‘청년밀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408)844-9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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