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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재외동포상 조성준, 생명의전화 수상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24 11:33

2008년도 유공 재외동포에 조성준 토론토시의원(국민훈장 모란장)과 캐나다 생명의 전화(단체, 이사장 이정훈)(대통령 표창)가 각각 선정됐다.

조성준(72) 의원은 토론토시의원 17년(6선) 및 토론토동물원 이사장(4선 연임)으로 재직중 동물원내 스코필드 박사 동상건립과 한국정원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캐나다 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 공동회장으로서 캐나다 연방하원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07년11월)에 크게 공헌하는 등 한인사회 권익신장과 한-캐 양국간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생명의 전화는 1999년 창립 이래, 비영리 자선단체로서 정서‧문화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상대로 24시간 전화 및 면접상담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가질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다. 포상 전수식은 오는 11월5일(수) 오전11시 토론토총영사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용우 기자 joseph@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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