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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오케스트라단 3일 캐나다 데뷔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27 11:58

이탈리아 고전음악의 진수를 맛볼 기회가 찾아온다.
‘오케스트라 인터내쇼날레이 디탈랴(Orchestra Internazionale d'Italia)’는 11월3일(월) 오후 8시 로이탐슨홀(60 Simcoe St.)에서 캐나다 데뷔 공연을 한다.

케리 스트라톤(토론토필하모니아 음악감독) 지휘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이탈리아 오페라 아버지로 불리는 푸치니 탄생 150주년을 기념한 것으로 이탈리아 예술문화관련 정부기관, 단체가 후원한다.

이 오케스트라는 86년 창립,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과 중ㆍ남미, 아시아 등 여러국가에서 900여해와 넘는 연주회를 열었다.

소프라노 프란체스카 루오스포와 클래식 기타리스트 크라우디오 마르포툴리도 출연, 푸치니의 아름다운 아리아와 등을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티켓은 일반 35달러. 시니어와 학생 25달러, 단체 20달러.

이 오케스트라 공연은 토론토외 포트 호프(2일), 웰랜드(4일), 오릴라(5일), 마캄(6일), 밀턴(7일), 베리(8일), 리치몬드힐(9일) 등에서도 열린다. 문의:416-872-4255, www.roythom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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