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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익에 더욱 기여”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27 12:16

56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25일(토) 개최된 제56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진수(오른쪽) 회장이 송선호 대의원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있다.

25일(토) 개최된 제56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진수(오른쪽) 회장이 송선호 대의원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있다.

재향군인회 캐나다동부지회(회장 이진수)는 지난 25일(토) 오후 토론토 신라회관에서 제56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홍지인 토론토총영사와 향군회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7.27 휴전행사 당시 기부금을 희사한 해병전우회 황진희 여성회장, 유주현 연세대동문회장, 김수복 민주평통위원, 신복실 여성회부회장, 윤종실 실업인협회장, 이상훈 토론토한인회장과 매년(20년) 서니브룩 병원 6.25참전용사 위문에 참여한 고성희 기독여성연합회장, 곽윤자 성가단장에게 각각 감사패가 수여됐고, 송선호 대의원(공군 등)에게는 본회 박세직 회장의 표창이 전수됐다.

이진수 회장은 기념사에서 “멸사봉공의 희생정신으로 오늘의 재향군인회를 지켜오고 지원해준 회원동지와 동포사회 각계각층에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향군은 호국안보의 보루 역할과 활동의 세계화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회공익에 기여하는 향군조직으로 육성 발전시키고 회원 복지향상을 위한 법령개정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용우 기자 joseph@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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