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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교회 초청 친선탁구대회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28 11:41

지난 26일 갈릴리교회에서 열린 이웃교회 초청 친선탁구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조별 리그 경기를 펼치고 있다. 12개 교회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선 큰빛교회가 우승했다.

지난 26일 갈릴리교회에서 열린 이웃교회 초청 친선탁구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조별 리그 경기를 펼치고 있다. 12개 교회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선 큰빛교회가 우승했다.

제4회 이웃교회 초청 친선탁구대회가 지난 26일 갈릴리장로교회에서 열렸다.

탁구를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고 이웃 교회들과 교류, 친선도모를 위해 캐나다한인탁구협회가 주관하고 갈릴리장로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엔 갈릴리, 디모데, 본한인, 빌라델비아, 서부, 성심, 소망, 시온성, 염광, 영락, 임마누엘연합, 큰빛교회 등 12개 한인교회가 참가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시작한 대회는 3개조로 나눠 리그를 펼친 뒤 각조 1,2위가 토너먼트로 경기, 1-3위를 가렸다. 우승은 큰빛교회, 준우승은 갈릴리교회, 3위는 염광교회가 차지했다.

동덕명 탁구협회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 준 선수들과 가족, 음식을 준비해준 봉사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면서 “앞으로도 탁구를 통해 교회 성도들끼리 많은 교제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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