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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장애인공동체, 창립 11주년 행사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29 11:45

성인장애인공동체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11월15일(토) 오후 7시 열린문장로교회(139 Bond Ave.)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소통과 나눔’이란 주제로 지난 1년간 공동체 회원들의 활동을 전하고 축하하는 시간으로 꾸민다. 진행은 프로그램과 여름 캠프 등 영상기록을 소개하고 1부 ‘희망을 바라보며’에선 회원들의 하모니카 합주, 장애인 자매 바이올린 연주, 무언극을 한다.

2부 ‘가슴 따뜻한 세상과 초점 맞추며’에선 글로리아합창단과 염광교회 7인조 보컬팀이 출연, 특별 공연을 펼친다.

공동체 관계자는 “사랑과 나눔 등 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많은 가치들이 관심과 소통에서 시작한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장애인들을 위해 특별한 사랑과 관심을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행사다. 많은 참석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문의:416-604-7845

(김영주 기자 nicole@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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