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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공동체, 11월 프로그램 다양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31 12:18

성인장애인공동체(회장 박정애)는 11월에도 토요교실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회원들에게 선사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문장로교회(139 Bond Ave.)에서 진행하는 이 교실은 웃음교실(강사 이선자), 미용봉사(노은미), 미술교실(원미경), 재활운동교실(정김훈), 하모니카강습(박성재), 탁구교실(탁구협회) 등이다. 프로그램 사이 점심시간엔 봉사자들이 마련한 식사를 함께 하며 친교를 다진다.

공동체는 한편, 15일로 예정했던 창립 11주년 기념행사를 한 주 늦춰 22일 오후 7시에 연다. ‘소통과 나눔’이란 주제로 개최하는 이 행사에선 회원들이 하모니카 연주와 무언극을 선보이고 글로리아 합창단 등이 찬조출연한다.

이번 행사와 관련 자원봉사를 원하는 사람은 8일(토) 오전 10시까지 공동체로 오면 봉사자 훈련을 받은 뒤 참여할 수 있다. 문의:416-604-7845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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