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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청년선교네트워크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1/04 11:34

지난 1일 본한인교회에서 열린 온타리오청년선교네트워크 모임에서 참석자들이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 네트워크는 연말에 열리는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준비와 지속적 선교연합운동을 위해 결성됐다.

지난 1일 본한인교회에서 열린 온타리오청년선교네트워크 모임에서 참석자들이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 네트워크는 연말에 열리는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준비와 지속적 선교연합운동을 위해 결성됐다.

광역토론토지역 학생 선교 단체와 지역교회 사역자들로 구성된 온타리오청년선교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 모임이 지난 2일 본한인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은 청년사역자들간 연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다음달 28일(일)-31일(수)까지 나이아가라 쉐라톤 호텔에서 열리는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Global Korean Young Adult Mission Festival:GKYAM) 준비와 앞으로 지속적인 선교 연합 운동을 위한 것.

이번 모임엔 CCC, YWAM 등 학생선교단체와 지역교회에서 100여명 사역자 및 청년 리더들이 참석했다. 모임은 본 한인 교회 청년부 주관, 저녁 식사와 예배, 단체/교회 소개, 그리고 GKYM 축제에 대한 안내와 토론, 기도회 등 순서로 진행됐다.

본 한인 교회 청년부 임재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민 교회 청년 사역에 전적으로 헌신하는 사역자가 없는 것과 청년들의 자발적 지역교회 청년부 헌신이 부족한 점을 지적했다. 또한 미래 이민 사회와 교회를 이끌 지도자들인 청년들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선교 자원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더욱 헌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년 연합 선교 운동의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GKYM 축제엔 10월 말 현재 이미 CCC, YWAM, 에벤에셀 등 학생 선교 단체를 비롯, 광역토론토지역, 오타와와 몬트리올, 그리고 버팔로와 디트로이트 등 북미 지역에서 약 30여 교회가 참가 신청을 했다.

총 참가 인원은 1500-2000명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www.gkym.org 참조.
문의:백승국 큰빛교회 전도사 mediapaik@hotmail.com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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