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57.0°

2020.10.29(Thu)

극심한 가뭄에 적설량도 최저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1/03 16:34

지난해부터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가주가 올해 처음 조사한 적설량도 최저수준으로 나타나 우려를 낳고있다. 3일 가주 수자원부(DWR)가 조사해 발표한 적설량은 연평균치의 20% 수준에 그친것으로 나타났다. 국립 기상대(NWS)도 당분간 비 또는 눈이 거의 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가뭄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3일 DWR 직원들이 엘도라도 카운티 에코서밋에서 적설량을 측정하고 있다. [AP]<br><br>

지난해부터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가주가 올해 처음 조사한 적설량도 최저수준으로 나타나 우려를 낳고있다. 3일 가주 수자원부(DWR)가 조사해 발표한 적설량은 연평균치의 20% 수준에 그친것으로 나타났다. 국립 기상대(NWS)도 당분간 비 또는 눈이 거의 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가뭄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3일 DWR 직원들이 엘도라도 카운티 에코서밋에서 적설량을 측정하고 있다. [AP]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