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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 집 모금 만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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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20 11:31

한인전용요양원 무궁화의 집(15 & 17 Maplewood Ave.)의 가구와 한식 주방을 위한 모금 만찬회가 11월15일(토) 오후 6시30분 웨스틴프린스 호텔(900 York Miils Rd.)에서 개최된다.

지상 12층, 지하 2층의 무궁화의 집은 현재 내부 마감공사가 진행중이며 내년 2월 완공될 예정이다.

윤정림 사무총장에 따르면 가구(50만달러), 부엌장비(23만달러) 등은 한인사회에서 모금을 통해 마련해야 한다. 20일 현재까지의 모금액은 29만달러 정도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만찬회에서는 한인들이 제공한 여행권, 각종 물품 및 그림 등을 경매(Silent Auction)해 매매가의 50~100%를 기금에 보탠다. 미술 작품은 작가의 이력 등을 필요로 하며 오후 5시30분까지 제출해야 한다.

한국 고전음악과 무용 등을 선보이며 참가비는 150달러. 한인 노인들을 위한 요양원 지원을 호소하는 슬라이드쇼 및 댄스파티 등도 계획하고 있다.

무궁화의 집은 90년 온타리오주정부의 너싱홈 건축허가, 99년 보건부의 236만3500달러 건축 보조금 무상지원 약속, 2005년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로부터의 융자보증, 함께 들어서는 아파트 분양금 등으로 건축하고 있다. 문의:647-296-3142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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